AV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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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처제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기업 회사원
성격 : 순하지만 장단은 있음

아 이런 이야기는 밖에서는 못하는데 하게 되네요.
저는 3 년 전에 처제 따먹을 뻔한 이야기를 할게요.

처제는 그 때 당시에 대학교를 막 졸업했었는데 그 때 사정이 좀 있어서 저랑 와이프랑 한 달 정도 같이 살았었어요. 와이프는 좀 날씬하고 슬림한데 비해 처제는 약간 가슴도 B컵은 되고 엉덩이도 더 빵빵하다고 해야되나? 막 와이프보다 더 좋은 건 아니지만 싱글이었으면 충분히 대쉬했을 정도? 그리고 막 대놓고 ㅅㅅ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지만 막 아슬아슬한 농담도 하는 사이? 와이프랑 처제가 가끔 그런 이야기를 해서 제가 대충 밤에 어떤지는 아는 거 같더라구요. 처갓집에 가면 가끔씩 처제가 벗어놓은 팬티를 보면서 막 ㅈㅈ가 서고 뭐 어쨌든요...

마침 그 날은 와이프가 출장을 간 주말이었는데 토요일 밤에 처제가 술을 많이 마시고 들어왔더라구요. 저는 그냥 소파에 앉아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그 때 대화를 대충 재구성해보면,
´형부~ 저 왔어요´
´처제 아니 술을 많이 마셨네... 괜찮아요?´
´예 괜찮아요 신경쓰지 마세요´ 하고는 방에 들어갔어요. 아마 그 때가 한창 잘 사귀던 남친이랑 깨지고 나선가 그랬을 거에요. 그래서 술 좀 많이 마셨구나 생각했는데 딱히 막 뒤치닥거리를 해줘야 할 정도는 아닌 거 같아 그냥 tv를 계속 보고 있었는데 처제가 옷을 갈아입고 나온 거에요. 그리고는 저한테
´형부~ 전 형부가 너무 좋아요~´ 이러면서 옆에 앉아서는 팔짱을 끼는 거에요. 술냄새가 많이는 안 났는데 확실히 한도를 넘어가긴 한 거 같았어요. 근데 문제는 그 담부터였는데, 처제가 팔짱을 끼고는 정신은 반쯤 있다 없다 하는 상태로 무슨 말을 하다가 잠들었다가 하는 걸 반복했는데 팔짱을 끼고 있으니까 제 왼팔이 처제 가슴에 계속 닿아 있었는데 완전 미치겠는 겁니다. 근데 그날 저는 그냥 맥주 1-2병 정도 마신 상태라서 취한 건 아니었는데 저도 잠깐 돌았는지 팔짱을 빼고는 처제의 어깨로 손을 가져가서는 왼쪽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제는 어쨌든 제지는 하지 않았어요 (아마도 정신이 없었던듯) 첨엔 티셔츠 위로 만졌는데 정말 와이프보다 가슴은 크더라구요. 그러다가 저는 티셔츠 아래쪽으로 손을 넣어 왼쪽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어요. 완전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네요. 처제는 가끔 으응 하는 것 외엔 별 반응이 없었어요.

이게 근데 계속 하니까 더 겁이 없어져서 왼손으로 처제의 왼쪽 가슴을 잡은 상태에서 오른손으로 파자마 바지 속에 손을 넣어버렸어요. 보드라운 사틴 팬티가 느껴지더라구요. 하루종일 나갔다 와서 그런진 몰라도 팬티는 약간 젖은 상태였어요. 그렇게 좀 팬티를 문지르고 있다보니 처제 보지가 만지고 싶었어요. 그때는 처제 보지에 어떻게 삽입하지 이런 건 생각도 안 났어요. 그냥 처제 보지가 만지고 싶었고 다음 일은 나중에 생각하자? 뭐 이런거였어요. 그래서 팬티 속에 손을 넣어버렸어요. 손을 깊숙히 넣어서 보지선을 따라 만지는데 보지가 축축하더라구요. 사실 그 정도면 넣어도 될만큼 보지는 젖어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처제가 아직 혀 꼬인 목소리로 ´웅~ 하지마~´ 하면서 제손을 밀쳐서 팬티에서 빼려고 정신이 확 깨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재빨리 팬티에서 손을 빼고 가슴에서도 손을 땠어요. 다행히 처제가 깨진 않았는데 저는 그냥 그대로 처체를 소파에 눕히고는 담요를 덮어주고 방에 들어갔네요.

담날에 처제가 자기 몇시에 들어왔냐고 거의 기억이 안난다고 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처제가 그 날일은 정말 모르는 것 같았지만 뭐 전 저 나름대로 처제 이사나갈 때까지 조심하고 해서 뭐 그런 일은 다시는 없었네요. 사실 그 날 끝까지 안 간 걸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처제같은 몸매를 가진 여자랑 한 번 해보고는 싶은 1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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